광주전남도지회, 2024년 정기총회 및 산란인의 밤 행사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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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09
작성자대한산란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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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회 광주전남도지회(지회장 김양길)는 2024년 4월 23일 나주 씨티호텔 별관 2층 대연회장에서 2024년 정기총회와 더불어 산란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이상만 나주시의회 의장, 김호진, 이재태 도의원, 정대영 전남도 동물방역과장, 정성진 한국양계농협 조합장, 나상필 나주축협 조합장, 김용안 광주축협 본부장, 축산관련 단체장, 양계업체 대표 등이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빛내주었다. 식전 강연으로 베링거인겔하임ㅁ에서 <뉴모 감염증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사독 백신의 적용>, 고려비엔피에서 <산란저하질병현황과 효과적인 백신전략>에 대해 강의하였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23년도 감사보고, '24년 수엽,지충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4년도 산란계협회 사업추진계획(안)을 의결했다. 그리고 산란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정대영 전남도 동물방역과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우수농장과 산란인에 대한 농식품부장관상과 국회의원상, 전남도지사상을 수여했다. 윤병태 나주시장과 이상만 나주시의회 의장은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나주지역은 산란계의 40%를 차지한만큼 양계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AI발생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방역 인프라 구축 등 농가들의 자율방역의 결고"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양길지회장은 "최근 물가가 오르고 있는데다 산란계농가의 사료값이 치솟아 농가생산비용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각종 규제로 인해 계란가격은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어 농가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런 상황에서는 광주전남 농가들이 산란계협회를 중심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이고 계란자조금에도 적극 참여해 산란계농가의 위상을 높여야만 산란계산업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덧붙이며 농가들의 협조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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