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팜, 계란업계 최초 200만 불 수출탑 수상... 한국 계란산업 글로벌 경쟁력 입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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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09
작성자대한산란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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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회사법인 ㈜한스팜(대표 한만응)이 계란 업계 최초로 200만 불 수출탑을 수상하며 국내 산란계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는 지난해 100만 불 수출 기록 달성 이후 꾸준히 수출 물량을 확대해온 결과로, 한스팜은 홍콩과 마카오 등 주요 동남아시아 시장에 고품질 신선 계란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해외 판로를 넓혔다. 한스팜은 뛰어난 방역 관리와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생산한 계란을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수출함으로써, 해외에서도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며 한국 축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를 통해 내수 위주의 계란 시장에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한편, 국내 계란 가격 안정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만응 대표는 “계란 수출은 단순히 판로 확대가 아닌 국내 수급 불균형 해소와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정부와 업계 협력을 통해 국제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한국 축산업의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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