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농장, 국내 최초 미국 계란 수출 성공...K-계란 위상 높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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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09
작성자대한산란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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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림농장(대표 홍성학)이 국내 최초로 미국 계란 수출에 성공하며, 한국산 계란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를 기념하여 지난 7일 아산시 도고면 소재 ㈜계림농장에서 수출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안두영 대한산란계협회장, 김정규 아산 시농업기술센터 소장, 황종헌 충청남도 정무수석, 아산 시의회 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첫 미국 수출을 축하했다. 이번 수출은 특란 20톤(1만 1,172판 / 33만 5,160알) 규모로 미국 동부 조지아주로 보내질 예정이다. 이는 한국산 계란이 미국 시장에서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첫 사례로 향후 수출 확대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계림농장은 1992년 창립 이후 HACCP 인증, 동물복지 인증, 무항생제 인증 등을 획득하며 친환경 축산을 실천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2023년 7월에는 충남 최초 홍콩 수출을 달성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국내 최초 미국 수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홍성학 대표는 “우리 계란이 미국 시장에 진출한 것은 한국산 계란의 높은 품질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위생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수출을 추진하고 가공란 등 다양한 제품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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