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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도지회, 2025년 정기총회 및 산란인의 밤 개최

작성일2026-01-09
작성자대한산란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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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훈 국회의원이 행사에서 산란인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응원을 표했다.                                   안두영(사)대한산란계협회장이 격려사를 통해 "본회와 지회의 유기적 소통, 협력이 산란계산업의 발전의 매개체"임을 강조했다.


             
                    김양길 광주전남도지회장이 인사말을 통해 위기극복을 위한 단합을 강조했다.                                                                       정성진 한국양계농협조합장이 양계농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광주전남도지회(지회장 김양길)는 지난 20일 나주씨티호텔 별관 2층 대연회장에서 ‘2025년 정기총회 및 산란인의 밤’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엔 신정훈 국회의원, 윤병태 나주시장과 최명수·이재태 도의원, 김성진 전남도 축산정책과장, 정성진 한국양계농협 조합장, 나상필 나주축협 조합장, 김영호 광주축협 본부장, 양계업체 관련대표 및 , 산란계 협회 광주전남도지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 앞서 씨티씨백 수의사(산란계 저병원성 인플루엔자 피해현황과 대책)와 고려비엔피 수의사(산란저하질병 현황과 효과적인 백신전략)의 강연을 통해 산란계 농가에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였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선 2024년 사업 추진실적 보고와 2024년 정기감사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2025년 수입·지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김양길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산란계 케이지 사육 면적 확대 및 환율 상승으로 사룟값 인상, 인건비 상승을 비롯한 각종 물가 인상과 각종 질병으로 인한 산란저하 문제 등 산란계 농가가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우리 산란계 농가들이 산란계협회를 중심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이고, 계란자조금 납부에도 적극 동참함으로써 농가가 협회를 통해 통일된 목소리를 내어 산란계산업의 위기를 극복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고병원성 AI, 사룟값 인상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위생적이고 안전한 계란을 생산해 국민이 맛 좋고 품질 좋은 계란을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산란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라남도는 산란계 산업이 국민께 더 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산란계 농가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정훈 나주화순 국회의원은 “산란계 산업은 건강한 식탁과 농촌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임에도 조류 인플루엔자, 사료비 상승, 유통 구조의 불합리 등으로 인해 많은 산란인들께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다”며 “국회에서 산란계 산업이 지속 가능한 미래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산란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성진 전남도 축산과장과 이영남 전남도 동물방역 과장에게 도지회장 상장을 수여했다. 또 우수농장과 산란인에 대한 국회의원상과 대한산란계협회장상, 도지회장상, 양계조합장상 등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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