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지회-충북도청 간담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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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09
작성자대한산란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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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란계협회 충북도지회(지회장 정준우)는 지난 7월 10일 충북도 동물방역과와 함께 오송에 위치한 계란자조금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앞서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한 산란계 농장의 차단 방역 관리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최근 방역 점검 사례와 관리 기준을 공유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드론 방역 지원, CCTV 및 울타리 설치 기준의 현실화, 방역 위반에 따른 보상 감액 기준 개선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이 오갔다. 충북도지회 측은 “과도한 규제가 오히려 방역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다”며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요청했으며 도청 측은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충북도내 산란계 농가의 애로사항을 현장 중심으로 청취하고 정책 개선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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