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부, AI 특별방역 대비 협의최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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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12
작성자대한산란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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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지부(지부장 곽호중)는 지난 9월 25일 천안시와 함께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한 방역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경기 파주에서 토종닭 AI가 발생함에 따라 특별방역기간이 예정보다 앞당겨 시행된 데 따른 선제적 조치로 마련되었다. 이날 협의회에서 산란계 농가의 특성을 고려한 차단 방역 대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천안시는 농장 간 역학 관계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역 관리 방안을 설명하고 농가를 대상으로 방역복, 소독약, 훈증소독제, 구서제 등을 지원하며 자체 방역 강화를 당부했다. 특히 과거 AI 발생 이력이 있는 풍세 밀집단지에는 통제초소를 설치해 축산 관련 차량의 농식품부 행정명령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AI는 농가와 행정이 함께 대응해야 막아낼 수 있다”며 “가금산업을 지키기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차단 방역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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