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도촌 양계협의회 계란 1,400판 기부 |
|||
|---|---|---|---|
|
작성일2026-01-09
작성자대한산란계협회
|
|||
|
100 |
|||
![]() 봉화군 도촌 양계협의회(김도형 협의회장)는 1월 26일 봉화군에서 개최된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행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계란 1,400판(85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현재 도촌 양계단지는 7개 농장에서 141만수의 산란계가 사육되는 전국 최대규모의 산란계 밀집단지로서, 하루 평균 120만 개의 계란이 생산되어 전국 2%가량을 담당해 국가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기탁된 물품은 봉화군과 (사)봉화군 종합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봉화군내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사료 값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장경영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계란을 기부해 주신 도촌 양계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취약계층에 소중한 마음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도현 협의회장은 계란을 전달하며 "온기 나눔 릴레이 행사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기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산란계협회 홈페이지 회원에게 무차별적으로 보내지는 메일을 차단하기 위해,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