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홋카이도,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해 닭 24만 마리 살처분 [KDF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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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11-06
작성자대한산란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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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면세뉴스 이태문 기자]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의 한 양계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감염이 확인되어 방역 당국이 비상 체제에 돌입했다. 2일 요미우리(読売)신문 등에 따르면 홋카이도는 이날 에니와(恵庭)시의 한 양계장에서 폐사한 닭들에 대한 유전자 검사 결과 고병원성 AI 감염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감염이 확인된 농장의 산란계 약 23만 6000마리에 대한 살처분 작업이 즉시 시작되었다. 아울러 확산 차단을 위해 해당 양계장 반경 10km 이내 농장에 대해 사육하는 닭 등의 이동 및 반출을 제한하는 조치를 발동했다.
홋카이도에서는 지난 10월 22일 시라오이초(白老町)의 양계장에서 이번 시즌 국내 첫 AI 감염 사례가 확인되어 약 45만 마리가 살처분된 바 있다. 불과 열흘여 만에 같은 홋카이도 지역에서 연달아 AI가 발생하면서 방역 당국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한국면세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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