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축산신문 엄익복 기자]
한국양계농협(조합장 정성진)은 연말을 맞아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병들의 건강증진과 사기진작에 기여하고자 지난 24일 계란기부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부물품은 농협계란 특란 30입으로 수량은 총 1500판, 금액으로는 1200만 원 상당이다. 해당물품은 부대 급식에 활용될 예정이며, 계란이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인만큼 균형 잡힌 식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기부행사는 육군 제32보병사단 독수리여단에서 진행됐으며 정성진 조합장을 비롯한 한국양계농협 임직원들이 직접 부대를 방문해 계란을 전달하고 연말을 맞아 장병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성진 조합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국군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양계농협은 공익적 가치 실현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한 나눔과 상생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양계농가 소득증진과 계란소비촉진을 위한 노력도 함께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차: 농수축산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