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인식 개선 전문 채널 '계란학개론' 정식 오픈... 소비자 소통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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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06
작성자대한산란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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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부터 다큐멘터리까지 다양한 콘텐츠 구성 전문가 6인 참여해 사육환경·동물복지 등 심층 진단
[팜인사이트 김재민 기자]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계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유튜브 전문 채널 ‘계란학개론’(@usereggmoney)이 정식 오픈하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최근 계란 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오해와 급변하는 정책 변화 속에서, 계란학개론은 소비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전문가의 시각에서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전문가 6인이 진단하는 계란의 미래... 계란 우수성 오해와 진실 등 담아 계란학개론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농촌사회학, 영양학, 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최근 업로드된 영상에서는 대한산란계협회 안두영 회장, 계란연구회 이상진 회장, 농촌사회학 박사 정은정 작가, 정회석 변호사 등 전문가 6명이 모여 ‘사육면적 확대 정책이 가져올 계란의 미래’를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동물단체의 시위와 정부의 사육면적 확대 정책이 실제 계란 생산 현장과 소비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영상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현재의 사육 시설 또한 정부의 허가를 받은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하며, 무리한 규제가 불러올 계란 가격 폭등과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쇼츠(Shorts)로 즐기는 짧고 강렬한 계란 이야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핵심 정보만을 담은 쇼폼 콘텐츠도 강화했다. '80%가 소비되는 4번 계란의 진실', '자연에서 뛰어노는 계란은 없다' 등 자극적인 오해를 바로잡는 영상들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쇼츠 콘텐츠는 계란의 사육 환경에 대한 막연한 환상 대신 현실적인 생산 시스템과 효율성을 설명하며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계란의 우수성부터 동물복지까지... 다큐멘터리로 풀어내 채널은 향후 계란의 영양학적 우수성뿐만 아니라 동물복지, 환경 이슈 등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히 '계란이 몸에 좋다'는 식의 홍보에서 벗어나, 산업 전체가 직면한 과제와 지속 가능한 생산 방식에 대해 소비자와 함께 고민하는 콘텐츠를 지향한다. 계란학개론 관계자는 "계란은 우리 식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단백질원이지만, 잘못된 정보로 인해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데이터와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계란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현재 '계란학개론' 채널에서는 사육면적 확대 2년 유예 발표 등 최신 이슈를 담은 영상들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팜인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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