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과학원 가금연구센터, 협회 방문해 현안 논의 |
|||
|---|---|---|---|
|
작성일
2026-06-25
조회수
17
|
|||
|
100 |
|||
|
대한산란계협회(회장 안두영)는 지난 5월 12일 협회 회의실에서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센터와 한란꼐 산업 현안 및 농가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산란계 농가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제도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협회는 산란계 케이지 사육면적 기준이 0.075㎡로 확대될 경우 기존 농가들이 시설 개선과 경영 부담을 동시에 안게 되는 만큼, 현실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
대한산란계협회 홈페이지 회원에게 무차별적으로 보내지는 메일을 차단하기 위해,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