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계농협, 계란판 공장 준공으로 자체 생산 기반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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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6-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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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양계농협(조합장 임상덕)은 최근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계란판 생산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계란판 공장 건립은 전국 농축협 가운데 최초로 추진된 사례로, 그동안 일반 업체에 의존해 온 계란판 수급 구조를 개선하고 산란계 농가의 경영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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